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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사진제공=평택수산청)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황의선)은 올해 10월말 기준 평택.당진항에서 처리한 자동차 물동량은 106만 5030대라고 밝혔다.
14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입 현황은 수출차량이 59만530대, 수입차량이 22만8695대, 평택.당진항을 경유한 환적차량은 23만2357대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물동량은 수출차량의 경우 기아자동차가 49만6024대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가 4만9735대, 쌍용자동차가 3만5923대를 기록했으며 수입 차량으로는 BMW가 5만3677대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벤츠(5만490대), 아우디(1만9159대), 폭스바겐(1만4907대)순이다.
정진걸 항만물류과장은 “연간 누적처리량이 지난해 대비(지난해 동기 123만6594대) 감소(13.9%) 했으나 물동량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 등 평택.당진항이 자동차 허브 항만으로 명성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