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보건소가 10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2016 만성질환관리 및 건강조사 FMTPⅡ 전국 종합평가대회’에서 영예의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경남권역 대표로 통영시보건소 만성병관리 담당부서 제선희 주무관이 참가해 ‘청소년 전달 교육을 통한 3040여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지도 및 실천의지 향상 조사’라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제씨는 발표건은 심뇌혈관질환 잠재위험군인 3040여성의 예방관리를 청소년 자녀를 통한 전달교육 효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연구한 것으로, 효과적인 심뇌혈관질환 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FMTP(Field Management Training Program)교육은 시도와 보건소 해당 분야 인력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된 지속교육과정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 13개 권역에서 208명이 본 교육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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