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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김주수 의성군수가 봉양면에서 열린 '재난홍보방송시스템' 구축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의성군청) |
'재난홍보방송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을 이용해 무선으로 마을 방송을 할 수 있고 주민들은 가정에서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14일 방송시스템이 구축된 봉양면 화전리 마을을 찾아 재난홍보방송시스템을 시연하는 등 직접 시스템을 점검했다.
군은 2015년부터 군비 11억 여원을 투입해 올 10월에 구축을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