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일 강릉소방서는 오전 10시쯤 강릉시 교동 솔올지구에서 건물 외벽 페인트 작업중 스카이 크레인 차량에서 최모씨(45)와 김모씨(77)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사진제공=강릉소방서) |
강원 강릉소방서는 14일 오전 10시쯤 강릉시 교동 솔올지구에서 건물 외벽 페인트 작업중 스카이 크레인 차량에서 최모씨(45)와 김모씨(77)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은 목격자 및 동료 작업자를 통해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