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해수청 전경.(사진제공=부산지방해양수산청)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승환)은 겨울철 안전운항을 위한 부산-제주간 운항 중인 여객선 2척(레드스타, 블루스타)에 대해 15일과 16일 양일 간 부산항(1부두)에서 겨울철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철 특별점검은 운항관리자, 선급 및 해사안전감독관 합동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선체, 기관, 화재·소화설비, 구명설비의 작동 여부와 화물적재상태, 만재 흘수선 준수 여부 및 복원성 확보 유무는 물론 여객 승선시 신분증 확인 이행 여부 등을 현장에서 확인 점검한다.
최국일 선원해사안전과장은 “겨울철 항해 대비 사전 점검하고 선박의 안전을 확보해 여객들이 안심하고 겨울바다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설날연휴, 봄철, 여름철, 추석연휴 및 겨울철 운항 대비 특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