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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로고.(사진제공=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캡처) |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공동급식을 하면서 많은 불편과 불만을 호소하고 있던 글꽃초와 글꽃중에 대해 급식실 분리공사를 실시, 11월 부터 각각 급식을 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글꽃초와 글꽃중은 많은 인원으로 인한 장기간 배식, 다양한 조리의 어려움, 초등학생과 중학생간 선호음식의 차이에 대한 불만이 있었으나 이번에 이를 완전히 해소해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가 만족하는 다양하고 안전하며 위생적인 급식이 가능해졌다.
이기자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직도 식당이 없는 학교의 식당마련 등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대전학교급식이 전국 최고의 급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