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충환)는 경찰청에서 주관한 참여·근린치안 평가에서 지난 2015년도에 이어 금년도에도 우수관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남양주경찰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251곳의 경찰서중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3월 경기북부경찰청이 개청한 후 어린이와 여성이 안전한 남양주를 주민들과 함께 추진해온 결과다.
참여·근린치안 평가는 주민이 느끼는 체감안전도, 현장검거율, 시설·환경 개선 노력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치안활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남양주경찰서는 서장이 5개월간 16개 읍면동 이장협의회·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25회 개최와 SNS를 통한 건의사항 수렴 등 생생한 지역주민 목소리를 청취했다.
남양주 경찰서는 주민 건의사항인 CCTV 증설에 초점을 맞춰 CCTV 멀티보강, 신호등 지주활용 CCTV 설치, LED램프 활용 주민접촉형 순찰, 마을기금 활용 CCTV?비상벨 설치, 방범용 CCTV 지면표시제 등의 활동에 힘써왔다.
그 결과 남양주경찰서는 체감안전도, 현장검거율, 시설·환경개선과 정책추진 노력도와 효과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양주경찰서는 지난해 우수관서 선정에 이어 2위를 차지함에 따라 특별승진(2명), 특별승급(1명) 경찰청장 표창(1명)을 받는 영예도 안았다.
김충환 서장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자체?주민들과 협업을 통해 참여·근린치안 내실화와 범죄환경개선으로 안전한 남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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