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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부터 충북 보은교육지원청 보은도서관이 자가대출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자가대출 시스템을 신기한 듯 가르키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교육지원청) |
충북 보은도서관(관장 안의상)이 더욱 스마트해졌다.
7일 보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보은도서관은 최근 RFID(무선 주파수 인식) 자료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6일부터 자가대출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 실시로 이용자 스스로 자가대출 반납기를 통해 여러 권의 책을 한 번에 대출·반납이 가능해졌다.
특히 필요에 따라 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김서하 어린이(4. 보은읍)의 어머니 박동주씨는 “자가대출 반납기를 통해 책을 빌리면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할 것 같다”며 “앞으로 도서관을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