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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북 청도군 여성회관 종합교육실에서 개최된 '청도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화 먹거리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마치고 이승율 군수와 교육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
경북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15일 여성회관 4층 종합교육실에서 이승율 군수, 양정석 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화 먹거리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과정은 매주 목요일 한 차례씩 3개월간의 일정으로 이론 강의와 정경애 식문화연구소장의 약선요리 실습수업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정지역 청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어른을 대상으로 한 음.양 맞춤 상차림, 일반 다과 상차림, 특산물을 이용한 특산요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일품요리 등을 실습을 통해 레시피(요리법)를 연구했다.
이승율 군수는 "청도를 찾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노력들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이번 프로그램과 같이 지역특화 먹거리 관련 교육들이 많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