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와 창녕군은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AI 위기경보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음해 1일 개최 예정이던 새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농림축산식품장관주재 관계부처와 시도 부지사 AI 일일점검 영상회의에서 '각 지자체에서 많은 대중이 모이는 새해맞이 행사는 자제'토록 협조 요청이 있었다.
밀양시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와 차단방역을 위해 소독용 생석회 3만6000㎏, 가금농가 면역증강제 1520㎏, 훈증소독제 390통, 긴급소독약품 2940ℓ을 농가에 배부하고, 가금 사육농가에 대해 관내 공수의사, 가축방역사를 동원해 일 1회 이상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 4개반을 동원해 소규모 취약농가에 집중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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