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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인천강화경찰서가 아동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아동안전지킴이 20명을 대상으로 격려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강화경찰서) |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안정균)는 30일 아동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아동안전지킴이 20명을 대상으로 격려 간담회를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는 은퇴노인 인력을 선발해 지킴이로 임명한 후 지역내 갑룡 초등학교 등 10개 초등학교에 배치해 학교주변·통학로 놀이터 등 범죄취약지에서 순찰을 통해 안전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날 격려간담회에는 지방청장 감사장 수여등 한 해 아동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아동안전지킴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이날 참석한 지킴이 A씨(79)는 “담당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킴이로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균 경찰서장은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범죄 없는 사회,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강화군을 만드는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다음해에도 아동안전지킴이사업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하며 이런 주민의 협력과 참여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