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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전도시연구회’ 창립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6:40

회장 김동섭, 간사 박상숙 의원 등 10명으로 출범
대전시의회의원 10명으로 구성된 ‘안전도시연구회’가 11일 창립식을 갖고 회장에 김동섭(왼쪽에서 여섯번째), 간사에 박상숙(왼쪽에서 일곱번째)의원을 선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사진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가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안전도시연구회’를 창립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대전시의회는 11일 오후 대전시의회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10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대전시의회 안전도시연구회’를 창립하고 회장에 김동섭 의원, 간사에 박상숙 의원 등을 선출하고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의회 안전도시연구회는 도시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파악해 대처방안을 강구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함으로 향후 안전도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제정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설정해 도시안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동할 전망이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김동섭 의원은 “허울뿐인 위원회로 생색내기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대전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위원회가 되겠다"며 "분기별 안전세미나 개최 등 재난안전, 생활안전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대안모색을 통해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창립된 '안전도시위원회'는 회장 김동섭, 간사 박상숙과 박정현, 정기현, 권중순, 윤진근, 전문학, 구미경, 윤기식, 박혜련 의원 등 10명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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