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여성위원회가 발대식이 12일 오후 2시 청주시 상당구 롯데시네마 2관(4층)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도종환 의원(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양향자 최고위원(전국여성위원장), 한범덕.임해종.이후삼.우건도 지역위원장, 황경선 도당 여성위원장, 여성당원, 주요 당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여성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차별 없는 성평등 사회 지향 ?보육, 교육, 의료, 일자리, 주거 등 여성의 사회적 안전망 보장 ?사회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참여와 대표성 확대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2017 정권교체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할 계획이다.
행사 참석자들은 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도 관람할 예정이다.
황경선 위원장은 “광장으로 나온 1000만 촛불의 명령이 정권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며 “정권교체만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생존의 길이며 이를 위해 여성이 앞장서서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