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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국민의당 충북도당이 12일 “특검은 우병우 기획수사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충북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이같이 밝히고 “지난 4.13 총선 때 26.74%의 놀라운 지지로 38석의 국민의당이 탄생된 바 있다. 하지만 곧이어 ‘박수민.김선숙 의원 리베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검찰의 무리한 수사가 강행됐다”고 말했다.
충북도당은 이와 관련 “소위 우병우 전 수석의 기획수사라는 것이 정설”이라며 “박근혜 정권이 국민의당의 선전에 무리한 수사를 강행했지만 법원의 무죄판결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 것이 들통 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충북도당은 “이후 국민의당 지지율 하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검찰의 수사는 공당의 존립기반마저 무시한 폭거로서 정치 검찰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내 보인 것이 입증된 셈”이라며 “특히 충북유일의 박수민 의원의 발을 묶음으로서 충북도당은 막대한 타격을 받은 바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충북도당은 그러면서 “당장 스스로의 허물을 깨닫고 항소를 취하하라”고 검찰에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