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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열리는 2017 충북대학교 기업인의 날 포스터.(사진제공=충북대학교) |
‘2017 충북대학교 기업인의 날’이 19일 오후 3시30분 충북대 융합기술원 국제회의장에서 펼쳐진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주최하고 산학협력단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충북대 산학협력기업(가족회사)과 산·학·연·관 네트워크 확대·구축 및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공유, 산학협력 성과와 개선방향 공유 등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성공적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다.
행사에는 충북대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 산학협력기업(가족회사), 충청권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산학협력 실무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우수 산학협력기업(가족회사)에 대해 시상과 격려로 자긍심을 고취하고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씨를 초청해 ‘CEO를 위한 감성 힐링 테라피’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는 충북대 우수기술 전시, 뷰티산업 ICC 성과전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안내 등이 이어진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충북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애써준 산학협력기업(가족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업인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속해서 충북대와 산학협력기업 상호 간 친목과 협력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제도적 보완체계 구축 등 교수와 기업이 동반관계를 맺은 ‘산학협력기업(가족회사)’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