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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대한을 이틀 앞둔 18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경남 산청군 차황면 ‘세원식품-醬&味’ 직원이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건조 중인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전통장류는 모두 청정지역인 차황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로 만든다. 특히 색소, 보존처리제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무색소, 무방부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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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7-01-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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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대한을 이틀 앞둔 18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경남 산청군 차황면 ‘세원식품-醬&味’ 직원이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건조 중인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전통장류는 모두 청정지역인 차황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로 만든다. 특히 색소, 보존처리제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무색소, 무방부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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