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 애플CEO 존스컬티를 본좌하는 학생들의 모습.(사진제공=한남대학교) |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 학생들이 19일 IPMC(International Precision Medicine Center)에서 개최하는 ‘제1회 국제정밀의료컨퍼런스’참여해 세계적인 연사들의 의전을 맡았다.
이날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세계 수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학생들은 세계연사들의 의전 및 지원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선도와 세계최초 세포치료 중심 정밀센터의 실현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제1회 국제정밀의료센터 컨퍼런스는 ‘맞춤의학을 넘어서: 태내에서 천국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인 존 스컬리와 전 미국 식약처(FDA)장인 앤드류 박사, 중국 정밀의료를 이끄는 푸단대학교 석학교수, 나스타 랩 창업자이자 구글 헬스케어 자문위원인 존 나스타 등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아이콘들의 의전을 학생들이 직접 담당하면서, 세계연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소개 및 일정에 따른 행사 안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IPMC Friends는 국제정밀의료센터 컨퍼런스와 연계된 기획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대학교로는 처음으로 한남대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 재학생들이 선정됐다.
이걸우 한남대 특임부총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와 정밀의료 및 맞춤산업의 장기적인 비전과 통찰을 공유하고 세계적인 비즈니스 허브화 및 미래의학을 이끌어 가는 국제적인 거점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는 컨퍼런스”라며 “한남대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이 평소 국제적 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형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을 강화시킨 점이 이번 IPMC국제컨퍼런스의 세계적인 연사들의 의전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한 요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의 학생들은 이번 IPMC Friends 행사와 글로벌 아이콘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계적 명사들의 신사업 및 비전 등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글로벌 비즈니스 및 의료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계기를 가지는 등 보다 넓은 세상에 대한 글로벌적 시각과 지식 및 비전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