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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故 함재영 6.25 참전용사 63년만에 '화랑무공훈장' 받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08 11:07

7일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산성면사무소에서 열린 '화랑무공훈장' 전달식에서 6.25 참전용사로 고인이 된 함재영 씨 유가족인 아들 함종성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하고 있다. 함 씨는 1954년 9월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자로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후 상황으로 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이 추진하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사업'을 통해 63년만에 전달됐다.(사진제공=군위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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