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7일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산성면사무소에서 열린 '화랑무공훈장' 전달식에서 6.25 참전용사로 고인이 된 함재영 씨 유가족인 아들 함종성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하고 있다. 함 씨는 1954년 9월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자로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후 상황으로 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이 추진하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사업'을 통해 63년만에 전달됐다.(사진제공=군위군청)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08 11:07
![]() |
| 7일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산성면사무소에서 열린 '화랑무공훈장' 전달식에서 6.25 참전용사로 고인이 된 함재영 씨 유가족인 아들 함종성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하고 있다. 함 씨는 1954년 9월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자로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후 상황으로 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이 추진하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사업'을 통해 63년만에 전달됐다.(사진제공=군위군청)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