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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소방서가 9일 금남면 달전리 소재 문절사에서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한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문절사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사육신의 한사람인 매죽헌 성삼문을 모시는 사우로 고종 40년에 건립됐으며 세종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돼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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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2-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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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소방서가 9일 금남면 달전리 소재 문절사에서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한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문절사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사육신의 한사람인 매죽헌 성삼문을 모시는 사우로 고종 40년에 건립됐으며 세종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돼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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