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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동설한에 복숭아 꽃이 활짝 핀 곳이 있어 화제다. 11일 세종시 연동면 들판 한가운데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김기필씨 농장에 복사꽃이 만발했다. 노지보다 70~75일 빠른 하우스 복숭아는 5월 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하다.(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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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2-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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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동설한에 복숭아 꽃이 활짝 핀 곳이 있어 화제다. 11일 세종시 연동면 들판 한가운데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김기필씨 농장에 복사꽃이 만발했다. 노지보다 70~75일 빠른 하우스 복숭아는 5월 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하다.(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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