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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U-20월드컵 전광판 제막식...‘공식 카운트다운 돌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태기자 송고시간 2017-02-13 13:22

U-20월드컵 마스코트 차오르미 전광판 제막식. 구본영 (전광판 오른쪽 첫 번째) 천안시장, 엄소영(전광판 오른쪽 두 번째) 천안시의원, 박남주 천안시의원(전광판 왼쪽 첫 번째) 등이 행사에 함께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충남 천안시는 13일 시청 현관 앞에서 ‘FIFA U-20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차오르미’ 제막행사를 열었다.
 
마스코트 전광판은 높이1.9m, 지름 1.1m의 제원으로 제작돼 시민과 민원인 등이 D-day를 알 수 있도록 시청 현관 입구에 설치했으며 이날 점등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제막식 행사는 구본영 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U-20월드컵 대회 카운트다운 행사를 축하하고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다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월드컵 개최까지 남은 기간 동안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 낼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스포츠도시 천안의 위상을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단은 U-20월드컵 범시민 참여분위기 조성 및 붐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시민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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