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5일 서울 총리공관서 열린 고위당정회의에 앞서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등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이름을 바꾼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황 대행은 “국가적인 위기 극복 노력에 정부와 국회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당정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김정남 피살 사건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제공=국무총리실)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2-15 14:39
![]() |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5일 서울 총리공관서 열린 고위당정회의에 앞서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등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이름을 바꾼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황 대행은 “국가적인 위기 극복 노력에 정부와 국회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당정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김정남 피살 사건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제공=국무총리실)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