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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충북 단양군에서 열린 정현숙배 탁구대회 경기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탁구 동호인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제8회 충북사랑 전국생활체육 탁구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청주시 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된다.
충북도체육회(회장 이시종)와 충북탁구협회(회장 장순종)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및 도내 탁구 동호인 900여명이 참가한다.
도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를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탁구동호인 저변확대는 물론 우리도 생활체육 탁구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