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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교통안전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의 교통안전체험과 운수종사자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대전마케팅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을 다녀간 이용자는 교통안전체험 5만4200명, 운수종사자 교육 9000명, 기타 1만8500명 등 총 8만1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90점을 넘어서 내방객들의 반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원은 홍보물을 활용할 경우 더 많은 방문객이 이용할 것으로 보고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기 시작했다.
연수원은 지난 24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학교 입학시즌을 맞아 이용객이 많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전북 등 인접지역에 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
연수원 관계자는 “각 지역에 홍보물 발송을 통해 대전마케팅공사 내 교통문화연수원의 입지를 다지고 건전한 교통문화 인식 확산과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 교통관련 교육이나 운수업체 등 대관 문의는 홍보물에 내용이 첨부되어 있고, 연수원 홈페이지(dtcc.or.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