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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박두재 한전 충북본부장이 충북도내 중고교 육상선수들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충북본부) |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가 관내 우수 중고교 육상선수들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했다.
한전 충북본부는 한국 육상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이달들어 도내 15개 학교 61명의 학생들에게 훈련용품을 지원했다.
박두재 충북본부장은 “기초 종목으로서 육상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육상 여건은 너무도 열악하다”며“우수한 선수를 지원함해 침체된 한국 육상을 부흥하기 위해 훈련용품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