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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증진교실 운영 모습.(사진제공=포항시설관리공단) |
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 포항체력인증센터는 다음달 2일부터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2017년도 체력인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항체력인증센터는 지난 2013년에 경북 최초로 선정된 이후 5년 연속으로 운영하게 된다.
전국 36개소에서 운영되는 국민체력100 사업은 생애주기별 건강유지 및 질병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포항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청소년, 성인(만19세 이상) 및 어르신(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5000여명에게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처방을 했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빈부격차 없이 전 국민의 체력을 증진시키고자 국가에서 시행하는 무상 체육복지서비스로서 연령대별로 전문적인 체력(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을 측정 후 수준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희망자에게는 무료체력증진교실을 통해 체력향상에 목표를 두고 운영하게 된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김흥식 이사장은 "2017년에도 질병.의료.체력 통합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의료원, 보건소 등과 협업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단순히 지역주민의 체력증진 및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연중 실시해 진정한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항체력인증센터(054-280-9505/272-851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