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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전 10시30분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이 시장 집무실에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신임 박신옥 사무처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청) |
인천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지난 24일 문학경기장 대강당에서 황중석 상임부회장 등 이사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이사회’와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박신옥(54,여)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시협회(회장 조기종) 초대 인천시어머니기자단장을 신임사무처장으로 임명 동의했다.
이날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에는 “박신옥 대표가 시장애인체육회를 소통으로 이끌 훌륭한 비전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판단했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으며 대의원 총회에서 본회 규약의 임원선출방법과 사임 관련사항들을 개정했다. 또한 이날 정기 이사회에서는 제4대 임원 25명이 임명되어 위촉장을 받았으며 주요안건으로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승인과 2016년 장애인체육관 사업실적 및 결산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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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전 10시30분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시장 집무실에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박신옥 신임 사무처장(왼족 두번째)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황중석 상임부회장(오른족)과 조기종 대한기자협회 인천시회장과 함께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청) |
박 신임 사무처장은 27일 오전 10시30분 인천시장 집무실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으로 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2년 임기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신임 사무처장은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시협회 어머니기자단장과 인천 중구여성회관 사무국장, 전국주부교실 인천시지부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인천시 시민행복 정책자문단 시민분과 위원, 한국지킴이 국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정기이사회 및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황 상임부회장은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과 같이 체육회 발전은 저 혼자가 아닌 각 종목별 회장 및 감독, 이사들 그리고 선수와 저와 소통하며 함께 노력하는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서로 협조하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자랑스러운 장애인체육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박신옥 사무처장에 대한 유정복 시장의 임명장 수여식에는 황중석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조기종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시회장, 유지상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이 배석해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