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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하는 문성민 선수.(사진제공=현대캐피탈 배구팀) |
현대캐피탈 배구팀이 1일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0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문성민(23득점)과 최민호(10득점)가 주된 역할을 해내며 OK저축은행에게 시즌 내내 악운을 선사했으며 ‘넘을 수 없는 벽’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번 승리로 2위 자리를 지켜낸 현대캐피탈은 21승 12패 승점 62점을 기록 중으로 1위 대한항공 24승 9패 승점 70점과 8점차로 격차를 줄였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세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어 1위 탈환을 목전에 둔 아쉬운 2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