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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족구협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진도군이 후원한 제13회 진도군수배 우수클럽 초청 족구대회에 전국에서 102개 팀 900여명의 선수와 임원, 족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진도공설운동장에서 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진도군청) |
전국의 우수클럽 족구 동호인들이 보배 섬 진도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진도군족구협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진도군이 후원한 제13회 진도군수배 우수클럽 초청 족구대회에 전국에서 102개 팀 900여명의 선수와 임원, 족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진도공설운동장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결과는 ▲부산일등코리아(전국 일반부) ▲여수다모(일반2부) ▲여수다모(40대부) ▲목포2035(전남50대부) ▲목포2035(초급부A), 광주두리(초급부B)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해 제2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제25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진도아리랑배 U-14 국제 축구대회, 전국 등산대회와 바둑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유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