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태평동 통장들에게 문패와 업무수첩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태평동은 지역주민들이 통장 집을 찾으려 해도 여기저기 수차례 물어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신임통장 집과 노후 되고 훼손된 명패 등을 새로이 제작해 10개통에 문패를 전달, 주민들이 쉽게 찾도록 배려했다.
문패와 업무수첩을 받은 신임 통장들은 올해 태평동 통장으로서 공공서비스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구욱 동장은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 취약계층의 주민들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통장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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