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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진해중학교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최덕복 감독(왼쪽), 안관수 진해복싱체육관 관장(오른쪽)과 함께 파이팅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안관수 관장) |
전국종별신인복싱 선수권대회와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 주관으로 선수와 임원 700여명이 참가, 각 부별, 체급별로 토너먼트를 거쳐 복싱유망주와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했다.
신인대회 남자부는 ▶중등부(14체급) ▶고등부(10체급) ▶일반부(10체급)와 여자부는 ▶고등부(3체급) ▶일반부(3체급) 토너번트로 대회가 치러졌다.
또한 2017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겸 ‘2018년 1차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한편 ‘제49회 전국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 진해중학교 선수들이 출전, 57kg급 김한솔 선수(2학년)가 우승하고, 46kg급 구현민(2학년), 52kg급 김태우(1학년), 70kg급 박성준(2학년) 선수가 선전했으나 아깝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