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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전국종별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충북 청주동중이 금1, 은1개를 따내 종합 3위를 차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동중학교(교장 김홍선) 복싱부가 2017 전국종별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중학부 종합3위를 차지했다.
16일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전국종별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청주동중은 금1, 은1개를 따내 종합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3학년 박경범 선수(-52kg)는 금메달을, 정민철 선수(-42kg)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청주동중 복싱부 백영현 감독과 김응석 코치는 “오는 5월 충남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선수들을 관리하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선 교장은 “힘든 훈련에도 최선을 다해 따라준 선수들과 감독, 코치 선생님에게 고맙다”며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