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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4기 지원단' 이창근 단장(오른쪽)이 22일 장애인체육발전기금을 권영진 대구시장애인체육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영진)는 장애인체육 진흥을 위한 다각적인 후원과 지원을 위해 22일 오후 노보텔에서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4기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4기 지원단은 권오섭 청구푸드시스템 대표가 고문으로, 정비업계 최초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이창근 극동1급정비 대표가 단장으로 선임되는 등 총 69명이 위촉됐다.
제4기 지원단은 이날 후원금 7500만원을 장애인체육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지원단은 지난 2012년 발족한 전국 최초·유일의 지역장애인체육 후원 조직으로, 리우패럴림픽 국가대표 대구선수단 격려 방문, 가맹경기단체 용품 전달 등 지역장애인체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