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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제46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충북 청주동중학교 복싱부 선수들이 종합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동중학교(교장 김홍선) 복싱부가 제46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청주동중 황준하(스몰급), 정민철(모스키토급), 나동엽(라이트플라이급), 박경범(라이트밴텀급), 우상혁(라이트급)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박준호 선수(밴텀급)는 은메달을, 이우석 선수(페더급)는 동메달을 땄다.
김홍선 청주동중 교장은 “백영현 감독과 김응석 코치의 지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