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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충북 진천군 백곡면의 한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
삼성물산(대표 김신)임직원들이 31일 충북 진천군 백곡면을 찾아 일손 돕기 봉사를 했다.
이날 이 회사 임직원 50여명은 백곡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 비닐피목제거, 옥수수파종, 고구심기 등을 함께 했다.
삼성물산은 이달과 다음달 네차례 더 백곡면에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2004년 백곡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520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덕희 백곡면장은 “해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삼성물산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관내 농가의 일손돕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백곡면의 경제·문화·예술·체육·복지 등을 위해 봉사활동, 농산물 구입, 절임김치 시설지원 등 각 분야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