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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가 독거노인들을 대생을로 진짓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충북본부)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가 농어촌 남성독거노인들에게 점심을 배달하 는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를 사업을 추진한다.
1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에 따르면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는 2015년에는 7명, 2016년에는 10명, 올해는 12명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북본부는 이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관계자는 “농어촌일손돕기와 노후주택고쳐주기 등 다양한 행복충전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