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청의 축구동호인들이 충북 보은에 모여 친선경기를 벌였다.
충북도교육청은 1일 보은군민생활체육관 내 축구장에서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교직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0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를 주관해 열었다.
교육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8개팀이 4개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예선전은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하고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졌다.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는 1995년 4팀 간의 친선경기로 시작해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이날 개회식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직원 간 유기적인 교육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건영 충북도교육청 축구동호회 단장은 “승패를 떠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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