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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리전통시장상인회, 김수연 의원에 감사패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명주기자 송고시간 2017-04-02 14:11

김수연 의원, 대전최초 중리달빛야시장 개장 기여
 
오른 쪽 대덕구의회 김수연 의원.(사진제공=대전 대덕구 중리동 중리전통시장상인회)

대전 대덕구 증리동 중리전통시장상인회는 지난 31일 중리달빛야시장 오픈 행사를 갖고 야시장 개장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해준 공로로 대덕구의회 김수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중리,송촌,비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창선 중리전통시장 상인회장은 "김수연 의원은 지역상인들의 불편 해소와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특히 대전최초의 중리달빛야시장 개장에 열과 성을 다해 주었기에 그 고마운 뜻을 담아드린다"고 말했다.

김수연 의원은 "지역구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일"이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품바공연으로 유명한 양재기(본명 최웅재)씨가 중리시장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대전 대덕구가 청년 상인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중리달빛야시장"은 지난달 25일부터 한 달여 동안 예비운영을 통해 개선사항을 보완하고 31일 중리시장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하고 정식 개장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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