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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군은 산지 쌀가격 하락에 따른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고품질 우량 벼 종자 확보를 위해 올해 2억3000만원의 벼 우량종자대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논 농업에 종사자를 중심으로 대지별 실제 경작자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당 7만9350원(50㎏)의 종자구입비가 보조된다.
지원대상은 충북도내에 거주하며 벼 재배를 1000㎡이상 경작하는 농가로서 공부상 지목에 관계없이 올해 벼를 재배하고 있는 농지여야 한다.
신청기한은 다음달 31일까지이며, 벼 재배면적을 기재한 사업신청서를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괴산군은 쌀 소득직불제와 벼 우량종자 확보 지원사업 신청면적이 같을 경우 사업신청서를 쌀 직불제 신청서로 대체할 계획이다.
쌀 직불제 신청농지 외에 벼를 재배하는 경우에는 벼 우량종자 확보 지원사업신청서를 필히 제출해야 한다.
괴산군은 공무원, 마을이장, 농협관계자, 농촌공사 직원 등 현지확인단을 구성해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신청면적과 현지확인단 확인 결과 이상이 없는 농가에 대해 오는 11월 우량 종자대를 지원키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농업정책실(043-830-3172)이나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