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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영동초등학교가 금3·은6·동8개를 획득해 충북소년체전 참가 이래 최다 메달을 수확하고 참가선수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교육지원청) |
충북 영동 영동초등학교(교장 김승균)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태권도 경기에 참가해 충북소년체전 참가 이래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영동초는 이번 대회 육상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3개를, 수영경기에서는 은메달 6개와 동메달 4개를, 태권도 경기에서는 동메달 1개를 각각 획득했다.
김승균 교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겨울방학 동안 선수 각자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무엇보다도 선수 스스로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 결과라 생각한다”고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