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 상산초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충북대표 선발전에서 증평초를 누르고 우승했다.(사진제공=진천교육지원청) |
충북 진천 상산초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충북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진천 상산초는 지난 1일 증평군 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증평초를 15대8로 누르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회 우승으로 상산초 핸드볼부는 제46회 전국소년체전 충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04-03 17:51
![]() |
| 진천 상산초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충북대표 선발전에서 증평초를 누르고 우승했다.(사진제공=진천교육지원청)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