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최근 실시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5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 결과 위반업소 4개소를 적발하고 23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시설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민? 관 합동단속으로 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중 폐수처리업체와 세차장 등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환경관련법 변경사항과 환경시설 운영사항에 대한 중점점검과 기술지원 등을 안내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의 중점 위반사항은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과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주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민간인을 단속에 참여시킴으로써 단속업무의 투명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합동점검을 정례화해 내실 있는 단속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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