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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추복성 읍장(맨왼쪽)과 조규룡 옥천읍이장협의회장(맨오른쪽), 옥천경찰서 김영준 중앙지구대장(가운데)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군 옥천읍 내 공동체들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고 나섰다.
5일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읍(읍장 추복성)과 옥천읍이장협의회(회장 조규룡), 옥천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김영준) 등 3개 공동체가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 3개 기관단체는 이날 옥천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 활동 및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4대 사항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3개 공동체는 이번 협약으로 ▶ 범죄예방 및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입각한 취약요소 개선 ▶ 인적?물적 범죄예방과 관련된 사고요인 사전 발견?예방 ▶ 노인상대 범죄?안전?교통사고 예방 활동 및 홍보활동 적극 추진 ▶ 기타 범죄예방 활동과 관련된 업무 협조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조규룡 이장협의회장과 김영준 중앙지구대장은 “마을 대표, 행정, 치안 기관의 협력으로 주민의 체감안전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추복성 읍장은 “주민을 위한 협력치안 활동에 협조해 줘 감사하다”며 “‘살기 좋은 마을 옥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