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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만 경기도의원은 지난 6일 오산 세교지구 죽미마을 10단지 노인정에서 인근 어르신 10여명과 오산시 교통과 관계자이 참석한 가운데 200번 버스의 운송 중단 사유와 향후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 송영만 의원(더민주, 오산1)은 지난 6일 세교지구와 오색시장을 오가는 운행버스 추진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송 의원은 이날 오산 세교지구 죽미마을 10단지 노인정에서 인근 어르신 10여명과 오산시 교통과 관계자이 참석한 가운데 200번 버스의 운송 중단 사유와 향후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세교지역과 오산 오색전통 시장을 오가는 대중교통 200번 버스가 갑자기 운행 중지한데 따른 것이다.
오산시 교통과 관계자는 "비수익노선 연구용역결과 200번 버스의 이용수요 부족과 여객운수종사자 부족으로 지난 달 13일부터 운송휴지가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현재 환승 등의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오색재래시장의 장날에 세교지역과 오색시장을 오가는 운행버스 추진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오산시는 세교1지구의 입주가 점차적으로 진행되는 오는 10월 우회버스의 운행횟수를 18회에서 50회 이상 증편 운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