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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이명희 충북도유아교육진흥원장(왼쪽)과 김선미 청주 라폼므현대뮤지엄 관장이 유아교육진흥원 접견실에서 문화예술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명희)은 7일 진흥원 접견실에서 청주 라폼므현대뮤지엄(관장 김선미)과 문화예술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문화예술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각종 체험프로그램 지원과 연수 등 양질의 자원제공에 상호 협력하고 교육기부 활동의 적극 홍보와 함께 기타 양측이 협의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선미 라폼므현대뮤지엄 관장은 “자라나는 미래세대를 위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이명희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이 선진 유아교육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발전지향적인 유아교육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유아교육진흥원은 이날 오전 진흥원 3층 교사연구지원실에서 국·공·사립유치원 원감 및 유아교육담당 교육전문직 45명을 대상으로 ‘행복교육을 위한 유치원 원감 역량강화 연수’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