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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충북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충북도 및 시·군 한국생활개선연합회 임원 35명이 리더십 교육을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의 핵심 농촌여성 리더들이 영동군에 모여 리더십 향상에 나섰다.
충북도내 생활개선회 임원들의 변화와 혁신으로 더 나은 농업·농촌을 위한 리더십 향상 교육이 6일과 7일 이틀간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진행됐다.
충북도 및 시·군 한국생활개선연합회 임원 35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의식혁신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공동체의식 함양으로 지역사회 리더로 육성하는 데 목표를 뒀다.
1일차에는 팀워크 강화훈련과 함께 지역 리더의 역할에 관한 특강이 이어졌고 2일차에는 호흡명상을 통한 자기관리와 전통국악기 체험을 하며 영동의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한천심 회장을 비롯한 영동군 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됐다”며 “아울러 영동군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돼 뜻 깊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