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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군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보은군이 ‘제7회 보은군 주요소득작물 및 한우 실태조사’를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대추, 사과, 감 등 과수 330㎡이상 재배농가 및 한우 1마리 이상 사육농가 중 표본으로 선택된 농가로 1150여농가가 이번 실태조사 대상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경영주, 연령, 연락처 등 기본항목과 재배면적, 생산량, 판매량 등 22~25개 항목을 조사한다.
실태 조사 결과는 지역실정에 맞는 농업정책을 수립하고 각종 농업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정책의 기초자료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농가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2년마다 주요소득작물 및 한우 실태조사를 실시해 공표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결과는 오는 11월에 공표하고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