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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업소 정기점검 매뉴얼 앱 안내문 등을 제작 및 배포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인천중부소방서,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서상철)는 4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 264개소 대상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에게 자율안전관리체제 정착을 위한 다중이용업소 정기점검 매뉴얼 앱 안내문 등을 제작 및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인천소방본부에서 제작한 다중이용업소 점검 앱 활용으로 관계자의 자체점검능력을 향상 시키고, 비상구(전실/발코니)에서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로 인명피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실시된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안내문 활용, 화재가 발생하면 다중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에게 적극 홍보하면 화재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며 지속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