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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이동주민센터에서 백일을 맞는 신생아 가정에 발송하는 기념 축하카드.(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동장 김용표)은 매달 백일을 맞는 신생아를 둔 가정에 백일 기념 축하카드를 발송하는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동은 ‘정이 있는 이동’의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9년째 연간 약 100여 가정에 축하카드를 발송했다.
출생신고 후에도 행정기관에서 지속적 관심을 두고 출생의 기쁨을 공유함으로써 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용표 동장은 “우리 관내 장년층 거주비율이 높고 신생아 수가 줄어들고 있는 현 시점에 공공기관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대한민국의 주역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