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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활천동 14개 자생단체 회원과 유관기관이 경남도민체전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활천동행정복지센터) |
경남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일간 김해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56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18일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14개 자생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환경정화활동은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이들은 신어교에서 시청까지 약 1.5km 구간을 걸으며 국도14호선 구석구석 묵은 쓰레기와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아파트 분양을 위한 불법 홍보 현수막 철거, 전단지제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밖에도 행복홀씨 입양단체 회원들은 깨끗한 내 집에 손님을 맞이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을 청소했다.















